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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업 선택과 집중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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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투자가 우선입니다. 또 투자 없이 변화는 불가능합니다.”

금천구의회 교육환경개선특위 강구덕 위원장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고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교육사업개선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면서 “이 과정에 주민 목소리에 귀를 열어놓는 것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낙후구 금천구를 교육으뜸구로 바꿀 수 있다는 신념에 따라 지난달 28일 서복성 의원과 함께 특위 구성을 제안했다. 강 위원장은 “결국 예산이 문제겠지만 교육환경 개선은 구민 다수의 숙원 사업인 만큼 구민들의 성원도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교육환경개선특위는 강 위원장을 비롯, 서복성·유은무·정순기·오봉수·김대영·김훈·조윤형·임부재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2007-4-17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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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