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피렌체 박물관 소장 희귀판화 113점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유명 화가들의 판화 113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울산에서 열린다.


첸치의 초상
울산 현대예술관은 24일 새로 단장한 갤러리에서 ‘이탈리아 판화 400년 전(展)’을 다음달 2일부터 7주일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되는 판화는 이탈리아 피렌체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 작품들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를 비롯한 유명화가와 조각가, 건축가들의 미술품을 당시 왕궁판화가를 비롯한 군중판화가들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판화로 옮겼다.

르네상스∼신고전주의∼낭만주의시대에 이르기까지 서양미술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판화전시회다.

현대예술관측은 “조건이 까다로운 이번 판화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전시장을 확대하는 등 한 달 동안 갤러리 개조 공사를 했다.”고 밝혔다.

권태순 현대예술관 관장은 “작품성 및 희소성에서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되는 작품들로 피렌체를 방문하더라도 113점을 동시에 관람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은 3000원이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4-2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