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의도 샛강 문화다리 세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여의도 샛강을 가로지르는 보행자용 문화다리가 세워진다.

영등포구는 여의도동 광장아파트에서 신길동 신길역까지 잇는 길이 360.5m 폭 4.5m의 문화다리(조감도)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다리는 생태공원과도 직접 연결된다. 오는 7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내년 10월 공사에 착공,2010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45억원.2004년 기획된 문화다리 건설 사업은 지난달 서울시 투·융자사업 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 궤도에 올랐다.

디자인은 현상공모를 통해 비상하는 새 모양으로 확정됐다.

숲속의 오솔길과 경사로, 오두막, 반딧불 이미지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인 건축물로 만들 계획이다.

문화다리는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샛강 때문에 단절됐던 여의도와 신길동을 연결, 지역차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여의도로 통학하는 학생과 출퇴근 직장인도 편리한 통행로를 얻게 된다. 여의도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은 현재 여의교, 서울교, 여의2교 등 3곳이지만 모두 자동차 중심다리로 걷기에는 불편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5-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