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렴위 “뇌물수수 등 우려 고액권화폐 반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은행에서 추진 중인 고액권 화폐 발행과 관련, 국가청렴위원회가 사실상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국가청렴위원회(위원장 정성진)는 8일 한국은행이 2009년 상반기 중 5만원권과 10만원권 고액권을 발행키로 한 방침에 대해 “고액권은 자금 추적이 불가능하고 부피가 적어 뇌물수수, 비자금조성, 범죄수단 등으로 사용돼 악용의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1만원으로 4억원을 채우려면 사과상자 2개가 필요하지만 10만원권으로는 007 가방 한개면 충분하다. 청렴위는 이에 따라 “고액권 화폐의 단계적 발행을 포함한 시기 조정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재정경제부는 “10만원권의 위·변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현출인출기 등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5-9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