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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홍제 재건축구역 정비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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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주택재건축 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홍제동 131의2 일대 1만 6139㎡(4882평)의 주택재건축 구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구역은 조합 구성 및 시공업체를 선정할 수 있게 됐다. 지정안에 따르면 이 구역에는 용적률 199% 이하, 층수 22층 이하 범위에서 전용면적 27평형 173가구와 33평형 99가구 등 272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공동위는 또 동작구 상도동 산 64의23 일대 1만 4843㎡(4490평)의 상도 제9주택재개발 구역을 정비구역에서 해제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5-11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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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