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전남 장성 ‘신향약’ 선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장성에서 21세기형 국민통합운동인 ‘신향약’이 선포됐다. 전남도와 장성군, 군 유도회(儒道會) 성균관 유도회총본부 등은 23일 장성읍 홍길동체육관에서 전국 16개 유도회 본부장과 향교 재단이사장 등 전국 유림지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향약 선포대회를 열었다.

유림들은 호남향약의 원류인 장성 향약을 현대사회 흐름에 맞도록 고친 ‘장성 신향약’을 발표했다. 신향약은 사회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미풍양속을 실천하자는 운동이다.

향약은 조선시대 사림들의 향촌 자치규약(지방자치제)이면서 예전의 새마을운동과 같은 사회운동이다. 예부터 장성은 ‘학문에 있어서는 장성만 한 곳이 없다.(文不如長城)’는 명성이 전해져 온다.
2007-5-2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