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 혁신도시 건설사업 추진율 전국 ‘꼴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지역 혁신도시 건설사업 추진율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뒤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권 혁신도시 보상 추진현황은 전체 7060필지 가운데 3544필지에 대한 현황조사만 마쳐 추진율이 50%선에 머물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의 면적 280만평 가운데 전주지역 56만평, 완주지역 67만평 등 123만평에 대한 기본조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는 대구혁신도시 현황 조사율 98%, 경북 97%, 울산 94% 등에 비해 크게 뒤진 것이다.

강원, 광주·전남 등 다른 시·도 역시 현황 조사율은 84∼85%에 이르고 있다.

이같이 도내 혁신도시 현황조사가 늦어지고 있는 것은 주민들이 양도소득세를 실거래가로 부과하지 말고 행정중심복합도시처럼 기준시가를 적용해 줄 것을 요구하며 토지기본조사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혁신도시지역 주민들이 4개의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보상예정가 사전 제시 등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도 사업이 늦어지는 주요인이다.

이 때문에 타지역 혁신도시는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토지매입에 들어갈 방침이나 전북혁신도시는 다음 달에나 보상계획공고를 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5-2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