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자체 용역사업 최저가 입찰 폐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8월부터 일용직 근로자 보호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입찰·계약하는 용역사업에 ‘최저가 입찰제’가 폐지되고,‘적격 심사제’가 도입된다.

또 지방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당지역 건설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사 상한액이 100억원 미만에서 300억원 미만으로 상향 조정된다. 행정자치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계약법 시행령 및 규칙’ 개정안을 마련,8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6-1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