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로 롯데칠성 앞 110m에 대한 보도확장공사를 완료했다. 서초로는 강남지역의 동서를 연결하는 간선도로지만 보도폭이 1.5m로 매우 협소하고 가로등까지 있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서초구는 약 110m구간에 대해 토지주 롯데칠성(대표 이광훈)과 협의한 결과 회사 측이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선뜻 토지사용을 승낙했다. 덕분에 도로폭은 2.5m로 1m나 넓어졌다. 이재홍 토목과장은 “유동인구가 급격히 증가되는 시점에서 확장된 보도가 시민들의 불편을 어느 정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목과 570-6405.
2007-6-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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