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산 자인단오제에 ‘파란 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경산시는 오는 18∼20일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여는 ‘32회 경산 자인 단오제’ 행사에 주한 외교사절 10명 등 외국 대사관 관계자 20여명이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주한 외교사절이 지방 전통 문화행사에 대거 참가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까지 경산시에 행사 참가를 통보해온 외교사절은 일본·태국·인도네시아·과테말라·칠레·멕시코·방글라데시·호주·스리랑카·에콰도르 대사 등 10명과 부인 4명, 주한 중국 문화원장, 각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 10여명 등이다.

이들은 19일 축제장을 찾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 여원무(女圓舞), 계정들소리, 자인팔광대 등 우리나라의 다양한 전통 민속공연을 관람하고 창포 머리감기, 그네타기, 도자기 빚기 등 각종 문화 체험행사에도 참가한다.

최병국 시장은 “최근 주한 외교사절들을 직접 만나 행사를 설명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이번 기회를 경산 자인 단오제를 국제적인 행사로 육성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6-1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