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자취를 감췄던 결핵이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우리나라는 순식간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맹국 가운데 발생률 및 사망률 1위에 올랐고, 결핵은 20대 여성의 사망원인 8위가 됐다. 검진 비용은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결핵이 의심되는 주민은 보건소 4층 결핵실에 오면 흉부 X-선 촬영, 객담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양성소견이 나오면 즉시 치료까지 받는다. 보건소 결핵실 2289-1444.
2007-6-2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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