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전통음식 체험관’ 유치에 나섰다. 도는 유교문화 유적이 많고 제례음식 전통을 잘 지키고 있는 안동, 궁중음식이 발달한 천년고도 경주 등을 전통음식 체험관 후보지로 내정, 유치에 힘을 쏟기로 했다. 또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최적지를 조사하고 음식 관련 자료를 집중 수집할 계획이다. 농림부는 내년 하반기에 전국에서 전통음식 체험관 1곳을 선정한다.
2007-6-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