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동권역 ‘상전벽해’… 관광타운·캠핑 수목원 띄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131억 들여 모자보건사업 지원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우등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문경에 ‘한국판 할리우드’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문경시가 한국의 할리우드로 조성된다.

4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읍과 가은읍 일대 1075만여㎡에 세계적 수준의 영상문화관광단지를 건립하기로 했다. 문경 영상문화관광단지 조성에는 SM엔터테인먼트, 김종학 프로덕션, 강제규 필름 등 국내 정상급 영상 제작·공급업체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모두 2조 610억원을 들여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영상테마파크, 스타전용 휴양단지, 전통 휴양빌리지, 프리미엄 휴양레저타운, 영상쇼핑타운 등이 들어선다.

문경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7-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전국 첫 고시원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교

14일 정원오 구청장 보일러 교체 현장 방문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이승로 성북구청장, 설 연휴에도 쉼 없는 현장 점검

설 연휴 주민 편의 위한 무료개방 주차장 점검 보건소 등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방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