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함평 학살 양민 ‘명예 회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50년 11월 한국전쟁 때 전남 함평에서 학살당한 양민 258명(부상자 9명 포함)의 명예회복이 이뤄진다.‘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최근 함평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유족들은 국가로부터 공식 사과와 위령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 명예회복, 호적 정정도 가능하다. 유족회는 21일 월야고등학교 강당에서 영령들을 위로하는 고유제(告由祭)를 연다. 과거사위는 “함평 11사단의 양민학살은 반인륜적이고 위법 행위”라고 결론지었다. 유족회 노병량(66·월야면) 회장은 “이제서야 빨치산의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이 편안한 안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7-7-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