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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규모 장학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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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5일 박윤국 시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150만평 규모의 신도시 조성 등 지역개발을 통한 주요 시정과제를 발표했다.

먼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014년까지 총사업비 1101억원이 투입되는 기술집약산업단지 ‘경기대진테크노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지역특화 산업인 가구산업 발전을 위해 ‘경기가구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종합무역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2008년 개항을 목표로 지역공항을 항공대학 유치와 병행해서 추진한다.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롯데관광개발을 민자사업자로 유치,3조4000억원을 들여 산정호수·백운계곡관광지와 스키장·온천 등을 건설해 복합관광휴양도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자족형 전원도시’ 건설을 위해 2015년 준공을 목표로 3조 3000억원을 투입해 150만평 규모에 인구 6만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를 군내면 일원에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의정부∼신포천간 간선급행버스(BRT) 체계를 도입하고, 제2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사업이 착수된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7-6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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