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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민원상담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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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복지 상담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20개 동사무소에 복지상담실을 운영, 하루 평균 100여명의 방문 민원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주제는 이혼, 장애, 질병 등 민감한 사생활이 대부분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4월 노량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가구가 ‘중앙대병원에 뇌출혈로 입원한 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해와 긴급 지원금으로 병원비를 해결하고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52.
2007-7-2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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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