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6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8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회에서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체육계 등에서 ‘2020년 하계올림픽’ 부산유치를 제안하자 이를 수용하고 유치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다음달에 올림픽 유치 타당성을 위한 용역발주 등을 준비하는 등 유치활동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부산여성연대회의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2020 여름올림픽 유치 범시민지원협의회’를 이미 구성, 활동에 들어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