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는 ‘불법 광고물 명예감시단’을 3일 발족한다. 감시단은 한국옥외광고협회 연제구지회 회원과 KT 연제지사 직원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장 단속 및 계도, 정비 활동 및 홍보 캠페인 참여, 기타 광고물 관련 사항을 모니터링한다. 연제구는 명예감시단이 단속한 사항을 알려오면 확인 후 조치할 예정이다.
2007-8-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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