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에서 ‘광릉 숲’을 테마로 한 ‘2007 수목원작가회 회원전’이 9월1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광릉숲의 환경 이미지를 회화·조각·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한 작품 30점이 출품된다. 수목원작가회(회장 홍승표)는 지난 2005년 창립돼 ‘숲과 생명’을 주제로 첫 회원전을 연 데 이어 지난해엔 ‘나무’를 주제로 전시회를 열었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8-3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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