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무사도 女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무사시험 최종합격자 중 여성 비율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국세청은 5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제44회 세무사자격시험 최종 합격자를 707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합격자 중 여성은 143명으로 전체의 20.2%를 차지해 여성 합격자 비율이 지난해보다 0.9%포인트 올라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전체 수석은 박동선(21·창원대 재학중)씨가 차지했고, 최고령 합격자는 만 63세의 한영웅(선린상고 졸업)씨였다.

국세청은 이날 합격자 명단을 자체 홈페이지(www.nts.go.kr)와 국세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http:///taxstudy.nts.go.kr)를 통해 발표했고, 관보에는 11일 공고한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7-9-6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