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Seoul In] 지주에 광고물 부착방지 처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망우로의 중랑교부터 동일로 지하차도에 이르는 구간을 깨끗한 거리 조성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전신주와 가로등 등 지주에 광고물 부착방지효과가 높은 특허 시트지와 인조잔디를 붙이기로 했다. 지난 2001년에 설치한 엠보싱 모양의 플라스틱 부착방지판은 표면이 울퉁불퉁해 다소 위험하고, 변색돼 도시미관을 오히려 저해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새로 붙이는 시트지는 구정홍보 문안이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초록색의 인조잔디판은 시각적인 편안함을 준다. 건설관리과 490-3400.
2007-9-1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