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ㆍ현대미술 대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딥 이모션’ 전시회가 11∼28일 대구보건대 대구아트센터 인당박물관에서 열린다.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김흥수, 장욱진씨 등 한국 근ㆍ현대 미술의 대가 35명의 작품 등 모두 50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 작품들은 김윤기 전 대구보건대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던 것이다.
2007-10-1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