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중구 투어패스’ 더 알차졌다…취향따라 즐기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 자치구 유일 ‘인구의 날’ 대통령 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8년만의 공휴일’…광화문스퀘어 제헌절 특별영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댄스페스티벌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7 강남댄스페스티벌’이 14일까지 펼쳐진다.

강남구는 12일 이 춤판에 국내외에서 238개팀 1500여명이 참가해 한국무용, 땅고(아르헨티나 탱고), 힙합, 발리댄스, 비보이 등 다양한 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냥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관객도 참여한다.13일에는 코엑스 앞 광장과 7개 차선을 폐쇄하고 설치한 8000여㎡에서는 수천명의 관객이 참여하는 거리댄스가 펼쳐진다.

또 온라인에서 이미 실력이 입증된 춤꾼들이 오프라인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는 ‘UCC 댄스스타 경연대회’도 14일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다. 부대행사로 12일 코엑스 아셈홀에서 열리는 댄스문화포럼에서는 춤 평론가 협회장 김태원씨가 ‘춤의 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구 관계자는 “춤으로 시민 전체가 하나가 돼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도록 기획했다.”며 “공연하는 댄서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참여해 흥겹게 축제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2∼6시까지 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사거리 14차선 가운데 서측 7개 차선의 차량이 통제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13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재개발·재건축, 30년 도시 전문가가 이끈다

원스톱 신속관리추진단 운영 행당8구역 정비계획 본격화

서대문 ‘신촌·이대상권 부활’ 올인 [현장 행정]

박운기 청장, 핀란드에 협조 요청

관악구, ‘민선 9기’ 6대 전략 58개 정책과제

민선 9기 정책기획단 해단식 소요 재원 1조 4857억 추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