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하남시는 6일 하남시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황식 하남시장, 박범훈 중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학교 제3캠퍼스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IT(정보기술)·BT(생명공학)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공학 계열의 캠퍼스로 조성될 중앙대학교 제3캠퍼스는 ‘글로벌캠퍼스’라는 이름으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반환 공여구역 36만㎡에 들어서게 된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경기도와 하남시는 6일 하남시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황식 하남시장, 박범훈 중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학교 제3캠퍼스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IT(정보기술)·BT(생명공학)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공학 계열의 캠퍼스로 조성될 중앙대학교 제3캠퍼스는 ‘글로벌캠퍼스’라는 이름으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반환 공여구역 36만㎡에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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