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로1동 신구로 유수지에서 ‘동심들의 도심속 벼베기 체험’ 행사가 펼쳐졌다. 구일초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직접 낫질을 하며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 6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 신구로 유수지 330㎡ 규모의 논에 모심기를 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당시 초등학생들이 직접 심었다. 공원녹지과 860-3083.
2007-11-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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