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청·장년층의 일자리 4만 9000여개를 창출하는 ‘부산 뉴잡 플랜(Busan New Job Plan)’을 추진하기로 했다.4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년에 일자리 지원과 취업 알선, 직업능력 개발 등 51개 사업에 138억원을 들여 4만 9092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시는 우선 10억원을 들여 부산지역 대졸 미취업자(29세 미만) 210명에게 취업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학력 실업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2-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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