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원로화가인 최경한 서울여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교양강좌를 연다.‘미술 산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강연에서 최 화백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정보와 관련 지식을 들려준다.1991년 제3회 이중섭 미술상을 수상했다. 교양강좌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 희망자는 당일 오전 9시30분까지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 입장하면 된다. 총무과 2104-1213.
2007-12-19 0:0: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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