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 많이 오가는 설 명절을 앞두고 ‘클린양천 운동’을 시작한다. 전 직원이 ‘맑고 청렴함이 마음에 울립니다. 새해의 바람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라는 ‘약속’을 새긴 리본을 가슴에 달았다. 또 매일 아침 전자결재시스템의 청렴실천다짐 e클린에 서약한 후 하루 일과를 시작하며 휴대전화로 청렴에 관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청렴실천 의지를 높인다. 감사담당관 2620-3046.
2008-1-2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