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읍시청 여자 핸드볼팀 새달 창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자핸드볼의 고장’ 전북 정읍시가 시청 선수단을 창단한다.

11일 정읍시에 따르면 핸드볼의 본고장 명맥을 잇고 지역 홍보를 위해 오는 3월 시청 여자 핸드볼팀을 창단할 방침이다. 이달 중에 창단에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선수 확보에 나선다.

시는 3월까지 창단 비용 6억원과 연간 8억원의 운영비를 확보해 17명(선수 15명, 코치·감독 각 1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정읍시가 핸드볼선수단을 창단하는 것은 지역내 초·중·고에서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의 투혼을 다룬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흥행에 성공하고 남녀 핸드볼팀의 베이징 올림픽 티켓 동반 획득으로 핸드볼 인기가 높아진 것도 시청 선수단 창단을 서두르는 계기가 됐다.

한편 정읍시에서는 동신초등학교, 정일여중, 정읍여고가 핸드볼팀을 운영하고 있다. 정읍여고는 43년 전통의 핸드볼 명문고로 서울시청 감독에 내정된 임오경(전 국가대표)을 비롯해 허영숙·문경아·김경미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또 예비국가대표 김연숙·박이슬과 청소년 대표인 정주리·허현경,16세 이하 한국대표 김은선·조은아·손은순 등도 모두 정읍 출신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2-1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