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비행안전구역 축소… 은평 개발 물꼬 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정책에 청소행정 더한다…금천, ‘약자와의 동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중랑천 국유지 점유시설 정비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폐기물 무단·불법 배출 꼼짝마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판소리 춘향가 영문 사설집 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판소리 ‘춘향가’가의 사설 전체를 영문으로 번역한 국·영문 사설집과 자막 CD가 만들어졌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는 19일 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판소리에 정작 외국인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문 사설이 없는 것에 착안,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사설집과 자막 CD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국·영문 사설집은 김연수 바디와 정응민 바디, 정정렬 바디, 김소희 바디 등 4개 바디 5개 버전의 소리를 바디별로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바디는 판소리에서 명창이 스승으로부터 전승해 한 마당 전부를 음악적으로 절묘하게 다듬어 놓은 소리를 뜻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2-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 맞으며 빗물받이 청소한 용산… “풍수해 예방에

남영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 배수로 점검·플로깅 등 환경 정화

불필요한 회의는 ‘그만’, 회식 참석 ‘자율’… 일

과잉 보고 줄이고 의전도 간소화 진교훈 청장 “간부부터 솔선수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