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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영동군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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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맹정주)

20일 맹정주(오른쪽) 구청장과 정구복 충북 영동군수는 영동군청 회의장에서 자매결연식을 갖고 협정서를 교환했다. 영동군과는 2002년부터 농산물 직거래 협약, 문화·교육 교류협약, 인터넷 수능방송 콘텐츠 제공, 영동 곶감축제 참가 등으로 우의를 돈독히 쌓았다. 영동군에는 국내 유일의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와 국악박물관이 있다. 포도, 사과, 감 등 과일생산도 풍부하다. 총무과 2104-1322.
2008-2-2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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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