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영호 산자차관 美연구소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근당 사외이사설 사실 무근”


오영호 산업자원부 1차관이 미국의 H연구소로 ‘거취’를 정했다.

김영주 산자부 장관도 미국의 모 연구소로 가기로 해 서울고 동문인 장·차관이 모두 늦깎이 유학길에 오르게 됐다.

오 차관은 28일 “H연구소 얘기가 나올 때 국내 모 대학에서도 강의 제의가 와 고민했으나 머리도 식힐 겸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H연구소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저명 연구소다.

오 차관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종근당 사외이사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농담처럼 한 얘기가 와전됐다는 설명이다. 오 차관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미국 버지니아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도 지냈다. 마당발로 유명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2-29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