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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인 일자리 1002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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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3일 65세 이상 노인들의 소득 지원과 시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달부터 9월까지 수원지역 11개 복지시설에서 1002개 일자리를 노인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34명에 비해 160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인건비 및 부대비용으로 12억 8000여만원이 지원된다.

유형별로는 복지형이 309명으로 가장 많고 교육형 238명, 공익형과 시장형 각 160명, 인력파견형 135명 등이다. 근무시간은 자율적으로 운영되지만 공익형 사업의 경우 각종 시설물 청소 및 정비활동에 하루 3∼4시간, 주 3∼4일 근무하며 교육형 사업의 경우 20시간 이내 활동하게 된다. 급여는 월 평균 20만원 안팎이 예상된다.

주요 시설별 일자리는 ▲수원시니어클럽 수원천 은빛푸르미(환경개선) 지하철 질서지킴이·실버 뻥튀기 등 16개 사업 345명 ▲청송노인복지회관 손자녀 EQ 강화사업(동화구연) 35명 ▲서호노인복지회관 꿈을 키우는 i사랑교실(동화구연) 35명 ▲버드내노인복지회관 시니어 키즈파티 플래너(생일이벤트 도우미) 등 3개 사업 45명 등이다. 수원 시니어클럽 등이 운영하는 공익 및 복지사업은 3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하며 다른 사업들도 해당 기관별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모집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수원시 노인장애인과 (031)228-3261.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3-4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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