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최초의 동물원인 중구 달성동 달성공원 동물원이 이전한다.7일 대구시에 따르면 다음달 앞산공원과 대구대공원, 봉무공원 등 6개 도시자연공원을 정비하는 용역을 발주키로 했다. 용역에는 달성공원 동물원을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으로 이전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다. 이전 비용은 1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시는 민간 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이전 예정 부지인 대구대공원은 인근에 대구스타디움 등이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도 쉬워 동물원이 이전할 경우 경제성이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대공원으로 이전하면 동물원을 ‘사파리’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달성공원 동물원은 1969년 개장했다. 그러나 도심에 위치해 인근 주민들이 동물원에서 나오는 악취 등으로 고통스러워했다. 또 사적 62호로 지정된 달성토성의 복원과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도 동물원을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서구청 관계자는 “악취는 말할 것도 없고 동물원이 만들어지면서 문화 유적지와 역사 유물이 훼손되고 있다.”며 “도심 복판에 동물원이 있다는 것 자체가 반시대적 발상이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3-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