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동 로터리의 국기게양대를 철거하고 다음달 입체화단을 조성한다. 국기게양대는 한·일 월드컵 직전인 2002년 3월 분수대 주변에 참가국 수에 맞춰 32개를 설치했다. 월드컵 뒤에는 태극기와 마포구기를 게양해 왔으나 8m 높이의 게양대가 운전자들에게 시각적 혼란을 준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철거되는 깃대는 희망하는 지역내 기관에 나눠주거나 매각할 계획이다. 녹지환경과 330-2667.
2008-3-1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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