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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무주에 ‘다농’ 유가공 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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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공분야 세계 1위 기업인 프랑스의 다농(DANONE)이 전북 무주군에 유제품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전북도·무주군과 다농은 19일 전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다농은 올해 160억원 등 2011년까지 1000여억원을 투자해 무주읍 농공단지에 대규모 유제품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다농은 이 공장을 아시아 각국에 각종 유제품을 수출하는 동북아의 대표 공장으로 육성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3-2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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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