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부평 미군기지 근처에 금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금값이 폭등하는 가운데 인천 도심에 금맥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A씨 등 2명이 부평구 산곡동 부평미군기지 근처에 금성분이 있는 광물이 매장돼 있다며 시에 채굴허가를 요청했다.

A씨가 금성분이 있는 광물이 묻혀 있다고 주장하는 곳은 일제시대 병참기지가 있던 곳으로 이 병참기지는 일본의 미츠비시사가 건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1945년 일본 패망 이후 군부대 및 군수기업들이 급히 철수하면서 그동안 모아놓은 금을 가져가지 못하고 미군기지 인근에 매장했다는 소문이 한때 돌았었다.1999년에는 인근 산곡동 육군부대가 있던 곳에서 일제시대 때 군수품 수송로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대형 지하터널이 발견돼 금 매장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3-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