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부평 미군기지 근처에 금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금값이 폭등하는 가운데 인천 도심에 금맥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A씨 등 2명이 부평구 산곡동 부평미군기지 근처에 금성분이 있는 광물이 매장돼 있다며 시에 채굴허가를 요청했다.

A씨가 금성분이 있는 광물이 묻혀 있다고 주장하는 곳은 일제시대 병참기지가 있던 곳으로 이 병참기지는 일본의 미츠비시사가 건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1945년 일본 패망 이후 군부대 및 군수기업들이 급히 철수하면서 그동안 모아놓은 금을 가져가지 못하고 미군기지 인근에 매장했다는 소문이 한때 돌았었다.1999년에는 인근 산곡동 육군부대가 있던 곳에서 일제시대 때 군수품 수송로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대형 지하터널이 발견돼 금 매장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3-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