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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 정례조례 구민감동서비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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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


3일 구 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한인수 구청장은 “선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공무원들의 일하는 문화가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구민감동 서비스로 바뀌어야 한다.”면서 창의 마인드 고취를 요청했다. 구심개발과 공군부대 이전 등을 통해 금천을 서울 서남권의 중심도시로, 나아가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밝혔다. 구만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명확하게 세울 브랜드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총무과 890-2310∼4.
2008-4-4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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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