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사업 전면 재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정부의 지방예산 10% 절감 방침에 따라 올해 추진할 각종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일부 사업의 경우 축소 및 폐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부산시는 15일 이달 초 행정안전부가 ‘지방예산 10% 절감 기본계획(지침)’을 시·도에 통보함에 따라 자체 실행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올해 세출부문에 편성해 놓은 1950개 단위 사업에 대한 1차 재심사를 실·국·본부별로 진행 중이다. 오는 7월에는 2차 재심사를 벌여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 ‘축소’ ‘폐지’ 등 3가지로 분류, 적용하기로 했다.‘10% 절감’ 방침을 감안할 때 190개 안팎의 사업이 축소되거나 폐지될 전망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4-1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