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10월까지 첫 번째와 세 번째 토요일에 진행한다.
구는 안양천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 안양천생태운영센터를 열고 자연학습장을 운영 중이다.
자연학습장에서는 개미취, 산꼬리풀, 노루오줌, 물레나무풀, 석잠풀 등 19종이 식재되어 있으며, 식물 안내판이 설치돼 초보자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학생과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홈페이지(ecoinfo.seoul.go.kr) 또는 전화(2670-4131∼2)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교실에는 중·고등학교 단체(20명 내외) 접수가 가능하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