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호선 방배역 석면 제거작업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석면 피해 우려가 제기돼 온 2호선 방배역사의 석면 제거작업을 5월부터 3개월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하루평균 3만 4000여명이 이용하는 방배역은 승강장 천장 등에 석면을 함유한 회반죽(뿜칠)이 떨어져 내릴 수 있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하철이 운행되지 않는 매일 오전 1∼5시 사이 작업구간에 칸막이를 설치해 완전 밀폐한 상태에서 석면 제거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 작업장 안팎에 석면 누출 경보기 등을 설치해 공기 중 석면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권혁소 서울시 환경기획관은 “석면농도 분석 결과를 매일 현장에 게시해 작업기간 중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역을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제거작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별 석면 농도도 매일 측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5-1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