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축제를 내년부터 충남도와 공동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성웅 이순신축제를 충남의 대표 축제로 육성키로 하고 충남도와 이같이 합의했다.”며 “개막식도 충무공 탄신일인 4월28일 아산 현충사에 열리는 이 충무공 탄신 기념다례 행사에서 가져 국가 귀빈과 축제를 함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아산시에서 이 충무공 탄신일을 전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5-6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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