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李대통령 “정부·국민 의사소통 원활하지 않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정부 조직과 국민 사이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며 정부와 국민간, 정부 부처간 소통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모두가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 돼야 하며, 국민에게 정부 정책을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최근의 미국 쇠고기 협상 파동을 겨냥,“정책을 펼 때 사전에 국민이 알게 하고 국민의 뜻이 반영되고, 또 사후에 알리는 유용한 소통관계가 좀 소홀히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광우병 문제를 보면 아는 부서는 농림수산식품부밖에 없고 다른 부서는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상식선에서도 정부 정책을 잘 모른다.”며 부처간 소통 부재를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민원업무 처리와 관련,“국민권익위원회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며 “(대민)서비스는 찾아가서 하는 것으로, 민원에 대한 성실한 답변으로 한 사람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5-15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