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문화축제의 하나로 매년 5월에 명동성당이 여는 이번 음악회는 드림앙상블과 대전지역 연주단체인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5-16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명동문화축제의 하나로 매년 5월에 명동성당이 여는 이번 음악회는 드림앙상블과 대전지역 연주단체인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