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홍은재개발 친환경 조건부 통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 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549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14차 건축위원회에서 아파트 8개 동을 짓는 ‘홍은 제12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용적률 249%가 적용된다.

위원회는 사업계획안에 추가로 “도로 변의 옹벽을 환경친화형으로 디자인할 것”을 요구했다.

건축위는 또 영등포구 당산동 4가에 아파트 195가구를 짓는 ‘당산제4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계획안과 관련,“아파트단지의 근린생활시설의 위치를 조정하라.”는 조건을 붙였다. 이곳엔 26층 규모의 아파트 2개 동이 들어선다.219%의 용적률이 적용된다.

그러나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미주아파트 재건축 계획안과 강서구 염창동의 개나리길 주택재건축 계획안, 동대문구 용두동의 용두 제5주택재개발사업 계획안에 대해서는 “디자인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다시 심의를 받도록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5-2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