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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교통표지판 원인 사고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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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맹정주)

구청에서 관리하는 도로 교통표지판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면 최대 5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지역 주민이 폭 20m(왕복 4차선) 도로에 설치된 총 141종 7794개 표지판의 추락, 파손 등으로 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을 입으면 보험금을 받는다. 구는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교통행정과 2104-2041.
2008-6-12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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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