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장난 우산 고쳐드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 ‘무료 수선센터’ 운영

서초구가 지역을 순회하면서 고장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 주는 ‘찾아가는 우산 수선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장마철에 우산은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이지만 우산꼭지가 달아나거나 우산살이 휘고 부러지는 작은 고장에도 고칠 곳을 찾지 못해 그냥 버리기 일쑤였다. 또 수리할 곳을 찾더라도 비용이 새 우산 가격과 엇비슷해 정작 수리를 맡기는 사람은 적었다.23일 서초1동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18개 동 주민센터 또는 인근 공터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 사이에 우산을 수선한다. 이 자리에서는 쓰지 않는 우산도 기증받는다.

구는 노후되거나 유행이 지나 집안에서 잠자고 있는 우산을 기증받아 수리한 후 예비용 우산으로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비치할 계획이다. 임동산 사회복지과장은 “고장난 우산을 가져오면 언제든지 무료로 수선해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증도 할 수 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이웃이 함께 나눠 쓰는 사랑실천도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6-20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