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난지공원서 클럽 페스티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강 둔치가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클럽’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오는 27·28일 이틀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클럽 페스티벌 ‘넥스트 플로어08’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페스티벌에는 22개 홍대 유명 클럽들과 국내외 대형 뮤지션 100여개팀이 참가, 화려한 음악과 젊음의 열기로 한강을 메울 예정이다.

특히 강한 사운드를 바탕으로한 에너지와 세련된 비트로 전세계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인펙티드 머시룸’, 특이한 음악 스타일로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펜듐럼’, 한국 인디록의 산 역사로 불리는 노브레인 등이 참가한다. 또 다양한 창작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프리마켓과 홍대 22개 클럽들이 만든 톡특한 ‘텐트바’도 운영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6-21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