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원산지 표시위반 61건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시내 정육점 210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젖소나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팔거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등 61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실제 노원구 A정육점은 젖소와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팔아 4배 안팎의 폭리를 취해왔고, 고기를 살 때 원산지와 물량, 종류 등을 기록하는 ‘식육거래내역서’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이외 단속에선 원산지 표시 위반(2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4건), 고기등급 표시 위반(3건), 식육거래내역서 기록 위반(7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6건) 등이 각각 적발됐다.

시는 적발된 업소를 축산물가공처리법령에 따라 고발하거나 행정처분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7월말부터는 재래시장 내 정육점을 중심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7-1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