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창원 10일 첫 자전거 상해보험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전거 도시’를 선언한 경남 창원시가 13일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다치면 보상해 주는 ‘자전거 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오는 10월쯤이며, 전국 처음이다.

시는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L보험회사와 보험 시행안을 놓고 협의 중이다. 시는 다음달 사망과 후유장애, 진단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형사합의 지원금 등 5개 부문에 대한 적용 범위와 한도 금액을 결정한 뒤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사를 최종 선정해 시행하기로 했다.

적용 범위는 자전거로 인한 사고를 증명해야 하고 창원에 주소를 둔 시민에게 난 사고여야 한다. 전치 1∼2주의 가벼운 상처는 적용이 안 되고,3∼4주 이상의 중한 상처에 한해 보험을 적용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8-14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